마케팅을 맡기는 세 가지 방법 —
정직하게 비교했습니다
광고를 직접 못 하겠다면 선택지는 크게 셋입니다: 종합 대행사, 그로스팀 구독(외부 전문가 팀을 월 단위로 쓰는 방식), 그리고 MIXUP. 셋 다 좋은 방법이고, 무엇이 맞는지는 대부분 월 광고 예산이 정합니다.
| 종합 대행사 | 그로스팀 구독 | MIXUP | |
|---|---|---|---|
| 누가 일하나 | AE·미디어 바이어 (한 명이 여러 고객 담당) | 시니어 그로스PM + 전문가 팀 배치 | 판단은 엔진(실측 단가 DB), 집행은 MIXUP 팀 |
| 월 비용 | 수십~수백만 원 + 광고비 수수료 | 구독 150만~300만 원대 | 정액 9.9만 원 · 수수료 0 |
| 맞는 광고 예산 | 월 1,000만 원 이상 (그 아래는 잘 받지 않음) | 월 수백만 원 이상 | 월 60만~500만 원 |
| 계약 | 6개월~1년 장기 계약이 흔함 | 월 단위 구독 | 월 단위 · 베타 기간 약정 없음 |
| 보고 | 월간 결과 리포트 (전문용어) | 주간·월간 리포트 + 대시보드 | 매주 세 줄 요약 — 전문용어 0 |
| 돈의 통제 | 대행사 계정으로 집행하는 경우도 있음 | 고객 계정 중심 | 대표 계정 안에서만 · 모든 이동은 승인 후 |
왜 가격이 이렇게 다른가요?
대행사와 그로스팀은 사람의 시간을 팝니다. 좋은 마케터의 시간은 비싸서, 월 광고비가 일정 규모를 넘지 않으면 맡는 쪽이 손해입니다 — 큰 대행사가 월 1,000만 원 아래를 잘 받지 않는 이유입니다. MIXUP은 채널을 나누고 예산을 옮기는 판단을 엔진이 합니다. 매일 직접 수집한 클릭 단가 실측 기록 16,000건 이상 위에서 계산하고, 사람은 집행과 감수만 하죠. 그래서 작은 예산 구간에서도 월 9만 9천 원이 가능합니다.
정직하게 — MIXUP이 안 맞는 경우
- 월 광고비 1,000만 원 이상이면 전담 인력이 붙는 대행사나 그로스팀이 더 맞을 수 있습니다. 그 규모의 캠페인은 사람의 시간을 쓸 가치가 충분합니다.
- 브랜딩 캠페인·영상 제작처럼 크리에이티브가 중심인 일은 저희 영역이 아닙니다. 저희는 채널 배분과 운영에 집중합니다.
- 병원·의약 등 광고 심의가 필요한 규제 업종은 추천 자체를 드리지 않습니다 — 어설픈 추천이 더 위험하기 때문입니다.